'타이타닉' 비하인드 스토리…'1912년 타이타닉호 침몰사건' 모티브

영화 2019. 10.09(수)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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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타이타닉'이 방송편성돼 화제다.

9일 오후 3시 40분부터 7시 3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는 '타이타닉'이 방영된다.

우연한 기회로 티켓을 구해 타이타닉호에 올라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화가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막강한 재력의 약혼자와 함께 1등실에 승선한 로즈(케이트 윈슬렛)에게 한 눈에 반한다.

진실한 사랑을 꿈꾸던 로즈 또한 생애 처음 황홀한 감정에 휩싸이고, 둘은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진다.

1998년 2월 20일 개봉한 '타이타닉'(감독 제임스 카메론)은 2012년과 2018년에 국내에 재개봉하며 꾸준히 한국 관객들에게 사랑받아온 작품이다.

'타이타닉'은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출연했으며 관람객 평점 9.86을 기록했다.

한편 영화 '타이타닉'은 실제 1912년 발생한 타이타닉호 침몰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돼 화제를 끌기도 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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