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부티크' 장미희, 김선아와 과거 악연…"다시 목욕탕 돌아가고 싶니"

방송 2019. 09.18(수)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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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심솔아 기자] '시크릿 부티크' 장미희와 김선아의 과거가 밝혀졌다.

18일 방송된 SBS '시크릿 부티크'에서는 제니장(김선아)과 김여옥(장미희)의 과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여옥은 회장의 방 문을 잠구고 쇠사슬로 묶어 감금했다.

이를 본 장도영(제니장)이 당황하자 김여옥은 "내가 널 내 집에 데려온 사람이다. 목욕탕으로 돌아가고 싶냐. 그 축축한 곳에서 심부름이나 하면서 그렇게 살고 싶냐. 방문은 왜 잠궜냐. 이 집에 가둔 너와 안주인인 나 사람들이 누구 말을 믿을 것 같냐"라며 협박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시크릿 부티크'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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