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NEWS’, 태생부터 남다른 금수저 아이돌은?

예능 2019. 09.18(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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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심솔아 기자] Mnet ‘TMI NEWS’에서 태생부터 남다른 금수저 아이돌, 어려운 환경에서 보란 듯이 성공한 자수성가 아이돌 랭킹을 매겨본다.

오늘(18일) 방송에서는 ‘날 때부터 태산, 금수저 아이돌 베스트’, ‘티끌모아 태산, 자수성가 아이돌 베스트’를 주제로 차트를 살펴본다. 부모님의 넉넉한 뒷받침과 함께 열정과 노력으로 데뷔의 꿈을 이룬 아이돌과 과거 어려웠던 환경에 좌절하지 않고 이를 극복, 보란 듯이 성공한 아이돌을 알아볼 예정인 것.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MC 전현무가 각 인물에 대해 “중국 10대 부자 집안”, “부모님 사업 연매출이 무려 150억이다”, “소유하고 있는 산이 9개다”, “고등학교 졸업 선물로 외제차를 받았다”고 밝히고 있어 듣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과연 이렇게 어마어마한 집안에서 자란 금수저 아이돌은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 오늘 방송에는 걸그룹 CLC 멤버인 권은빈와 엘키,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권현빈이 인턴기자로 출격한다. 권은빈은 “실제로 저희 아버지가 언론사 기자”라고 밝히며 “아버지의 피를 물려 받아 오늘 대활약 해보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전해 눈길을 끈다.

권현빈은 도무지 예측할 수 없는 4차원 발언과 출구 없는 매력으로 MC들을 당황시킬 예정이다. MC 전현무, 장도연은 권현빈에게 “볼수록 매력이 있는 친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해 그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권은빈, 권현빈은 서로 같은 성, 같은 본관의 38대손이라는 것을 알게 돼 깜짝 놀랄 전망. 파면 팔수록 쏟아지는 두 사람의 기막힌 연결 고리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힐 예정이다.

다양한 아이돌 관련 주제를 매주 새롭게 선정해 순위를 매기는 차트쇼로의 색다른 재미와 차트 주제와 관련된 아이돌 게스트의 생생한 경험담까지 만나볼 수 있는 Mnet ‘TMI NEWS’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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