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파당' 서지훈, 공승연과 혼례 앞두고 납치 당했다

방송 2019. 09.17(화) 21:49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박수정 기자]'꽃파당' 서지훈이 공승연과의 혼례를 앞두고 납치를 당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에서는 혼례를 준비하는 개똥(공승연)과 이수(서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개똥과 이수의 혼례를 위해 꽃파당 3인방 마훈(김민재), 고영수(박지훈), 도준(변우석)이 나섰다.

속전속결로 혼례 준비가 거의 완성될 때 쯤, 하늘에서 비가 내렸다. 개똥은 "비가 내리면 재수가 없다"며 불안해했다. 마훈은 불안해하는 개똥에게 "여우비다. 겁먹지말라"며 다독였다.

이수는 혼례 전 비녀를 찾기 위해 집을 향해 뛰어갔고, 물건을 찾은 후 다시 혼례장으로 돌아가던 중 괴한을 만났다. 괴한들은 이수를 기절시킨 후 납치해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꽃파당'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