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독일 다니엘도 인정한 수제 소시지 맛집 공개

예능 2019. 09.17(화)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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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요미식회'가 수제 소시지 맛집을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올리브 '수요미식회'에서는 다니엘 린데만, 금잔디가 게스트로 출연해 수제 소시지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시지의 본고장 독일의 소시지는 물론이고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소시지까지 다양한 소시지를 소개한다.

또한 정통 유럽식 소시지를 다양하게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육가공 전문점과 각양각색의 프렌치 소시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프랑스식 샤퀴트리 전문 레스토랑을 소개할 예정이다.

'수요미식회'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올리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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