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쌀롱’ 한혜연, 요염한 포즈 취하는 최현석에 당황 “어머 어머나”

예능 2019. 09.12(목)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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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언니네 쌀롱’에서 한혜연이 최현석 때문에 당황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는 한혜연이 최현석을 스타일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현석은 한혜연이 선택한 옷들을 입고 등장했다. 뇌세적인 포즈를 거울을 보면서 취했고 자신에게 빠진 듯한 모습을 자아냈다.

당황한 한혜연은 “어머”와 “어머나”를 세 번씩 외치며 당황함을 표했다.

이를 VCR로 보고 있던 조세호는 “저런 게 아쉽다”고 직언했고 한예슬은 “끼돌이”라고 좋게 평가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언니네 쌀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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