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신다은, 흑장미 정체에 관심 "살아있다면 엄마 나이일 것"

방송 2019. 09.12(목)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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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흑장미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하기 시작했다.

1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한(신다은)이 왕수진(김혜선)에게 흑장미를 파헤치고 있다는 사실을 들켰다.

이날 방송에서 왕수진은 "왜 흑장미에 관심 가지냐" 물었고 제니한은 "그 여자를 검거하다가 오은석(박진우) 아버지가 중태에 빠진거다. 내가 읽어보고 나도 도와주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당황한 왕수진은 "그 여자 아마 죽었다지"라며 화제를 돌리려 했다.

하지만 제니한은 "다들 그렇게 알고 있는데 내가 생각해도 살아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왕수진은 "아무튼 쓸데 없는데 끼어들지 마라"라고 말했다.

제니한은 "어떤 여자인지 진짜 끔찍하고 무섭다. 살아있다면 엄마 나이 정도 아니겠냐"고 말해 왕수진을 당황케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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