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신작은? 유열의 음악앨범·장사리:잊혀진 영웅들·틴 스피릿·우리집 등

영화 2019. 08.24(토)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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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가 좋다’에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24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다양한 영화들이 소개된다.

먼저 ‘신작 업데이트’ 코너에서는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와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소문의 시작’ 코너에선 김고은 정해인 주연 ‘유열의 음악앨범’이 소개,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틴 스피릿’이 소개된다.

‘아짤한 인터뷰’에서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 ‘1+1’ 코너에서는 ‘존 윅 3: 파라벨룸’과 ‘아저씨’가 소개된다. 마지막으로 ‘도도한 영화’에서는 ‘우리집’이 소개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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