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우, 첫사랑 김보라 집 찾았으나 비보 “2년 전 사망” (여름아 부탁해)

방송 2019. 08.22(목)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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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 윤선우가 첫사랑이 살던 집에 방문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 주상원(윤선우)는 첫사랑 김보라의 집에 방문했으나 그곳에 살고 있었던 이들은 알 수 없는 분위기를 풍기며 김보라를 모른다고 했다.

주상원은 이들의 모습을 의심했고 재차 집을 찾아 김보라의 행적을 물었다. 한 여성은 김보라의 근황을 대답하려 주춤거렸으나 그의 남편으로 보이는 이가 주상원에게 말을 걸고 관심을 돌렸다.

그는 “김보라 내가 말해주겠다”며 “당신이 찾고 있는 김보라 죽었다”고 말했다.

놀란 주상원은 “그게 무슨?”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남성은 “김보라 죽었다. 2년 전에 사망했다”고 덧붙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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