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숙, 건강 위기 오나 “보호자 동반 후 큰 병원 가볼 것”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2019. 08.18(일)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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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김해숙이 병원에서 좋지 않은 결과를 들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감기가 오랫동안 지속되어 병원을 찾은 박선자(김해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선자는 담당 의사에게 “기침이 자꾸 낫지를 않는다. 가끔 머리도 아프다”며 “병원을 잘 안 가는데 손주 보살펴야 해서 왔다”고 말했다. 주치의는 박선자의 몸에 청진기를 대곤 표정이 굳어지더니 X-ray 검사를 받으라고 했다.

평범한 감기인줄 알았던 박선자는 X-ray 검사까지 받게 되자 당황했다. 금액을 걱정하고 있던 중 주치의와 다시 상담했고 주치의는 “큰 병원에 가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선자는 “얼마 전에 큰 병원에 갔었다.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긴 했다. 무슨 일이냐”고 물었으나 의사는 “제가 성급히 말을 하긴 좀 그렇다. 가능하면 빨리 큰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받아라. 보호자 동반하는 것 잊지 마라”고 강조했다.

의사의 조언에 박선자의 표정 또한 어두워졌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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