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너무 얇은 개미허리 소유자 1위…2위 손나은·3위 윤아

스타 2019. 08.16(금)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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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너무 얇아서 눈에 띄는 개미허리 소유자는?'으로 그룹 블랙핑크 로제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가 '너무 얇아서 눈에 띄는 개미허리 소유자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로제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8월 4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됐다. 로제는 37.3%의 지지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로는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선정됐다. 3위로는 윤아가 올랐다. 이 외에 김청하, 구하라, 현아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16일 오전 ‘A-Nation 2019’ ‘SUMMER SONIC 2019’ 페스티벌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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