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정말 안들어오더라"…김규리, 10년 공백기 언급(라디오스타)

예능 2019. 08.15(목) 10:23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김규리가 긴 공백기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는 박중훈, 허재, 김규리, 노브레인 이성우가 출연하는 '경력자 우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규리는 "하나의 일을 오래 하다 보니 위기가 한 번씩 온다"며 "모두가 알겠지만 10년의 공백을 만든 거대한 위기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작년에는 일이 정말 안 들어오더라. 너무 안 들어와서 그냥 쿨하게 (배우를) 그만두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