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주실 "고향은 부천군 소사리, 독립운동 참여한 마을"

방송 2019. 08.15(목)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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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이주실이 고향 부천군 소사리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 이슈 코너에서는 '광복절 기획-100년 전, 나는 독립운동을 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주실은 100년 전 오늘(광복절)로 돌아간다면 독립운동을 할 수 있다라고 단언했다.

이어 이주실은 "1945년 광복이 되던 해 저는 2살이었다.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부모님한테 일제강점기때 당시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계셨다. 저에게 많이 이야기해주셨기 때문에 정신 무장이 잘 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태어나고 자란 부천군 소사리는 그 당시 독립운동에 참여한 마을이다. 산에 올라가서 화톳불을 피워놓고 대한독립을 외쳤다고 하더라. 그래서 저도 그 당시로 돌아간다면 틀림없이 독립운동에 참여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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