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오창석 딸 사망→최성재, 父 최정우 의심

방송 2019. 08.14(수)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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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성재가 최정우를 의심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샛별이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샛별이의 사망 소식을 들은 최광일(최성재 분)은 “왜 하필 오늘 그런 사고가 났을까”라면서 의구심을 품었다.

그는 아버지 최태준(최정우 분)을 찾아갔다. 최태준은 그를 보자마자 “낭보가 날아왔다. 임시주총 표결에서 우리가 이겼다”라고 기뻐했다.

하지만 최광일은 “소식 들으셨냐. 오태양의 딸 말이다”라고 물었다. 최태준이 “몹시 유감스러운 일이다. 어린 딸을 잃다니 가슴 아픈 일이다”라고 하자 최광일은 “혹시 아버지가…”라며 의심했다.

최태준은 “미쳤냐.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그런 짓을”이라고 말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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