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백운봉 막국수, 하루매출만 1300만원+철판해신탕 360만원…비법은?

방송 2019. 08.14(수)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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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막국수와 철판해신탕이 소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고수의 부엌’ 코너가 그려졌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백운봉막국수에는 비빔막국수, 동치미막국수가 인기메뉴다. 손님들은 “비빔막국수는 매콤, 달콤하고 동치미막국수는 새콤하고 시원해서 여름에 딱이다”라며 “순메밀 100%라 면이 끊어지지 않고 부드럽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이곳은 맷돌로 직접 메밀가루를 갈아 한 번 체로 거르는 정성을 들인다. 차가운 얼음물을 넣고 손수 반죽한 것. 전분이나 다른 것들을 일절 추가하지 않고 100% 메밀로만 반죽을 만들어냈다.

막국수 맛집인 이곳의 하루당일 매출은 약 1300만 원. 비결은 바로 양념장이었다. 명태회무침을 넣으면 고소함과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바다를 품은 해적선은 철판해신탕이 대표메뉴다. 일 매출 360만 원을 자랑하는 이곳은 각종 해물과 두툼한 문어는 물론, 닭백숙까지 들어있어 손님들은 “두 가지 다 즐길 수 있어 좋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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