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송가인, 성대 결절로 병원行→의사 "결절 아닌 다른 문제"

예능 2019. 08.13(화)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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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송가인이 성대 결절로 병원을 찾았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성대 결절에 걸려 병원을 찾은 송가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트로트 하기 전에 판소리를 했었다. 그때부터 결절은 계속 있었다"고 말했다.

최근 잦은 무대로 목 상태가 악화된 송가인은 각종 검사를 받았다.

결과를 본 의사는 "성대를 보면 거의 안 붙는다. 성대 결절이 굉장히 오래된 것이 맞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절이 원인이면 항상 소리가 안 나야 한다. 목소리가 안 나는 게 결절이 원인이 아닐 수도 있다"며 발성법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아내의 맛'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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