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원정 도박 의혹' 양현석, 어떻게 억대 불법 환치기를 했나?(본격 연예 한밤)

방송 2019. 08.13(화)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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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양현석 불법 원정 도박 과정에 대해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양현석이 어떻게 억대 불법 환치기를 했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신고를 하지 않고 가져갈 수 있는 돈은 우리 나랏돈으로 약 12,00만 원이다. 하지만 양현석이 도박에 사용한 돈은 억 단위로 알려졌다.

제보에 따르면 양현석은 도박 자금을 환치기 업자 A에게 달러를 빌린 것으로 밝혀졌다. 은행 기록에는 남지 않는 이른 바 손거래 수법, 환치기 수법이다.

즉 한국에서 돈을 가져가지 않아도 미국에서 도박을 즐길 수 있었던 것.

LA 환전소에 "양현석도 여기서 환전했나"라고 물었으나 "그런 말씀은 드릴 수 없다. 준비되면 연락 달라"는 말만 남겼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본격 연예한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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