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김혜선, 신다은-안연홍 친자매 관계 확인 “설마 했는데”

방송 2019. 07.22(월)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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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김혜선이 신다은과 안연홍이 자매라는 것을 알아챘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 왕수진(김혜선)은 퀵으로 서류 한 통을 받았다.

자신의 방에서 조심스럽게 서류를 열었고 해당 서류는 제니 한(신다은)과 최송아(안연홍)의 유전자 검사 확인서였으며 99.9%의 확률로 일치한다는 결과가 적혀 있었다.

결과를 보고 놀란 왕수진은 “설마 했는데”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지구 한 바퀴를 돌아서 피하려고 했는데 어떻게 이러게 정통으로 만나냐”고 했다.

이어 자신의 기억을 되짚으며 누군가가 자신에게 익명으로 문자를 보내고 추적했던 사실을 떠올렸다.

왕수진은 “이 문자를 보낸 사람이 누군지, 어디선가 나를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누군지 반드시 찾아내야겠다”며 다짐했다.

‘수상한 장모’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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