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오늘(22일) 결방… 휴스턴 국제영화제 수상작 대체 편성

방송 2019. 07.22(월)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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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이 22일 결방한다.

22일 KBS1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되는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결방하고 지난해 방송된 ‘인간극장’의 ‘삶이 끝날 때까지 편이 재방송된다.

지난해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방송된 ‘삶이 끝날 때까지’ 편은 청양군 화성면 기덕리 임성팔, 이영희 노부부의 애틋한 부부애를 그렸다.

임성팔 씨는 100년 세월의 흔적이 묻어있는 고택에서 거동이 불편한 아내 이영희 씨를 돌보고 있었다. 고관절을 다친 아내는 재수술 이후 대부분의 시간을 침대에서 보냈다.

이의 방송분은 제 52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TV시리즈 다큐멘터리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시청자들의 요청에 따라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재방영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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