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영화 ‘이터널스’ 확정…韓남배우 최초 마블 출연

영화 2019. 07.21(일)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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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마동석의 영화 '이터널스' 출연이 최종 확정됐다.

마블은 20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19 코믹콘'에서 영화 ‘이터널스’ 출연진을 발표했다.

클로이 자오 감독의 이 영화 제작을 맡은 마블 스튜디오는 안젤리나 졸리, 셀마 헤이엑, 리차드 매든,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쿠마일 난지아니 등과 함께 한국 남배우 마동석을 출연진 리스트에 올렸다.

촬영은 오는 8월 시작되며 내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마블 제작 영화 출연은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한 수현에 이어 마동석이 두 번째로 남배우로서는 처음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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