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건강] 매스틱, 추출 어렵지만 효능 만점…무엇?

라이프 2019. 07.20(토) 11:02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지예 기자] 매스틱의 효능에 관심이 쏠렸다.

최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위 건강을 지켜주는 매스틱 성분이 소개됐다.

이날 김성훈 내과 전문의는 "매스틱을 추출을 하려면 이 나무가 2m 가량 자라나야 한다. 4~50년이 걸린다. 놀라운 것은 1년에 딱 한 번 150g에서 180g밖에 추출을 못한다"고 설명했다.

매스틱의 주성분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밀도를 낮추고 위 건강을 좋게 한다는 실험 결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기능성 소화 불량 환자들이 매스틱을 섭취할 경우 헛배, 가스, 더부룩함, 위통, 복통 등이 개선된다.

그런가 하면 매스틱이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호르몬인 프로스타글란딘의 분비를 촉진시켜 위산 과다를 완화시킨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