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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이영은에 “아직 난 네 남편”
2019. 07.12(금) 20:41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이채영이 윤선우가 일하는 식당을 찾았다.

12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주상미(이채영)의 권유로 주상원(윤선우)과 왕금희(이영은)가 일하는 가게에 방문한 한준호(김사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상미는 한준호에게 “상원이가 일하는 레스토랑에 가자. 우리 상견례에도 안 오고 정식으로 인사도 못 하지 않았냐. 감정 안 좋은 상태로 지내는것보단 낫지 않겠냐”고 권유했다.

이에 한준호는 수긍, 레스토랑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 곳에서 일하고 있는 왕금희를 보고는 “여기에 너가 왜 있냐”며 다그쳤다. 그러면서 “아직 난 네 남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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