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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윤소이, 최성재에 “우리 둘째 낳아요”
2019. 07.12(금) 20:02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태양의 계절’ 최성재가 윤소이에게 둘째는 필요없다고 말했다.

12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병원에 입원한 윤시월(윤소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최광일(최성재)이 그런 시월의 병문안을 왔다.

이날 최광일은 “나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미안해”라고 윤시월에게 사과했다. 이에 윤시월은 “당신 때문이 아니다”라고 말했으나 최광일은 “둘째 필요없다. 당신 잘못되면 난 못 산다”고 눈물을 흘렸다.

이어 “둘째 없어도 된다. 난 지금처럼 당신하고 지민이만 있으면 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윤시월은 “힘들었죠. 앞으로는 당신을 힘들게 하지 않을께요”라며 “우리 둘째 낳아요”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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