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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보우하사’ 조안, 교통사고로 숨져…김도혜에게 사과
2019. 07.12(금) 18:51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이 김도혜를 몰래 찾았다.

12일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안내상 집을 찾은 여지나(조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지나는 평소 정열매(김도혜)가 갖고 싶어하던 인형과 편지를 들고 심학규(안내상) 집을 찾았다. 하지만 열매를 피해 도망치던 중 길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그리고 그 때 차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고 열매와 길이 엇갈렸다. 이때 여지나는 열매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고 작게나마 “미안하다”라고 말하며 눈을 감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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