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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흑역사, 24살 60만원 ‘먹튀’ 진실은?
2019. 06.26(수)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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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매니저로서 투철한 직업정신과 잘 생긴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맨 이승윤의 매니저 강현석이 과거 빌린 돈을 갚지 않고 채권자의 연락까지 차단했다는 정황이 공개돼 진실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강현석의 인스타그램에 A씨는 “도저히 못 참겠다”라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의 링크를 남겼다.

게시글에는 이는 지난 2014년 말, 2015년 초 두 차례에 걸쳐 K라는 인물에게 60만 원을 빌려줬으나 이를 제때 갚지 않았다고 폭로됐다. A씨에 따르면 글에 언급된 K가 강현석이라는 것.

돈을 빌려줬던 당시 채권자 나이는 25살, K 나이는 24살이었기 때문에 적은 돈은 아니었다는 것이 글의 내용이다. 또 두 번의 돈을 빌려주고 난 이후 기한이 될 때까지 돈을 갚으라 요구한 적이 없었고, 매니저 K도 연락이 없었다는 것.

이뿐 아니라 게시글에는 당시 은행 거래 내역이 공개됐다. K는 시간을 더 달라고 부탁했다고. 메신저를 차단했다는 것.

게시글을 올린 인물은 “글을 쓰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고, 이 글이 너무 가볍게 만은 묻히지 않았으면 한다. 사람마다 보는 시각에 따라 생각의 차이는 물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다른 목적이 있거나, 바라는 게 있어서 올리는 글은 아니다. 당사자의 사과를 바라는 마음에 올린다”며 글을 올리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K씨가 한 방송인의 매니저이며 현재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라는 구체적인 내용이 게재됐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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