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브루노, 16년 만 한국 귀국 “기분이 이상해지는 것 같아”

예능 2019. 06.25(화)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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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원선 기자] ‘불타는 청춘’ 브루노가 새 친구로 합류했다.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라남도 순천으로 여름 여행을 떠나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춘들은 순천 드라마 세트장에 온 기념으로 본인의 첫 데이트 복장을 하고 등장했다.

특히 이날 청춘들은 촬영 당일날에 생일을 맞은 부용X민용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용브라더스를 감동케 했다. 구본승은 “두 명이 같은날 생일인 적은 처음이다”라며 두 사람에게 모자를 선물, 두 배로 축하를 보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에는 브루노가 새 친구로 합류했다. 16년 만에 한국에 귀국한 1세대 외국인 연예인 브루노는 청춘들을 만나러 시골길을 걸으며 “16년 만에 이런 길을 걷는다”라고 흥미를 보였다.

이어 고즈넉한 한국 시골길에 “아무 걱정 없을 때 생각이 난다. 기분이 이상해 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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