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 진기주 도발에 화끈 “당신이 벗으라 했다”

방송 2019. 06.25(화)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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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원선 기자] ‘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과 진기주가 뜨거운 밤을 보냈다.

25일 방송된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는 함께 사랑을 나누는 정갈희(진기주)와 도민익(김영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민익은 정갈희와 스킨쉽 생각으로 하루종일 볼이 발그레 했다. 그러던 찰나 정갈희가 그의 바지 위에 물을 엎질렀고 정갈희는 그에게 “벗어보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도민익은 “분명 당신이 벗으라 했다. 나는 참고 있었는데 당신이 벗으라고 했다”라며 그를 침대로 인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침대 위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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