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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인심 좋은 이장님 덕 민박 찾기 성공
2019. 06.25(화) 22:30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인심 좋은 이장님 덕에 민박 찾기에 성공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배를 놓친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주문도에서 1박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이장님 덕에 좋은 주민을 만나 민박집을 추천받았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연신 “이장님”을 외치며 감사해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주문도에서 방을 내어준 주민분과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라면부터 시골 감자까지 맛 있는 음식에 홍현희와 제이쓴은 “너무 맛있다”라며 행복해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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