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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김하늘, 감우성 향한 애틋함 “언제쯤 돌아올까요?”
2019. 06.25(화) 21:57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바람이 분다’ 김하늘이 감우성을 향한 애틋함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JTBC ‘바람이 분다’에서는 쓰러진 권도훈(감우성)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한 이수진(김하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진은 권도훈 담당의사를 만나 “언제쯤 돌아올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의사는 “최대한 환자에게 안정감을 주는게 좋다. 보호자가 흔들리면 환자는 더 큰 혼란에 빠진다”라며 “이해하고 버텨야 하는게 알츠하이머 환자를 둔 가족의 삶이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의사는 “권도훈 씨의 뇌는 언제든 뇌의 기능을 상실할 수도 있다”며 “지금까지 버틴 환자의 의지가 대단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깨어난 권도훈에게 이수진은 “잘 잤어요? 배 고프진 않아요?”라고 일상생활을 물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바람이 분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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