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김사권에게 경고 “건방 떨지 마”

방송 2019. 06.25(화)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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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가 김사권에게 경고했다.

25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주상미(이채영)로 인해 쓰러진 왕금희(이영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상미는 왕금희에게 자신이 한준호(김사권)의 아이를 가졌음을 말했다. 이에 왕금희는 쓰러졌고 주상원(윤선우)이 그런 왕금희를 병원에 데려다줬다.

이후 한준호를 만난 주상원은 “혹시 금희 씨 우리 누나 만났습니까”라고 물으며 “내가 경고했지. 건방 떨지 말라고. 우유부단하게 갈팡질팡하면서 여러사람 힘들게 하지 말아라”라고 단언했다.

한편 주상미를 찾아간 주상원은 “금희 씨한테 임신한걸 말했냐”며 “충격에 쓰러졌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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