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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CENE] ‘용왕님 보우하사’ 안내상, “이소연 설득해달라” 부탁
2019. 06.25(화) 19:33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안내상이 재희에게 부탁했다.

25일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심청이(이소연)가 친아버지와 살길 원하는 심학규(안내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학규는 마풍도(재희)를 만나 “자네가 청이 좀 설득해서 친아버지 쪽으로 보냈으면 좋겠다. 설득 좀 해달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마풍도는 “뭐가 됐든 저는 청이 뜻을 존중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버님이 치료도 잘 받고 잘 먹고 지내신다면 청이도 조금 안심하시지 않을까요?”라며 새로운 제안을 했다. 그것은 바로 간병인을 두는 것.

외출 후 집에 돌아온 심학규는 심청이에게 “염치 없지만 (마풍도에게) 부탁 좀 했다”라며 간병인을 둔 사실을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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