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조안, 이소연에 발악 “너 잘못 나한테 덮어씌우지 마”

방송 2019. 06.25(화) 19:01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과 이소연이 언성을 높여 싸웠다.

25일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여지나(조안)를 경찰서에 데려가려는 심청이(이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을 잡아 끄는 모습에 여지나는 “부잣집 딸 되더니 눈에 뵈는게 없니”라고 소리쳤고 이에 심청이는 “너 어쩜 이렇게 뻔뻔해”라며 허를 내둘렀다.

하지만 여지나는 “너 잘못 나한테 덮어씌우지 말라고”라고 소리쳤고 이에 심청이는 “아빠 눈 저렇게 된건 내 탓인데 그렇다고 네 죄가 없어지는건 아니야”라고 그를 끌고 가려 했다.

하지만 그때 이태양(이엘빈)과 정열매(김도혜)가 들어오며 두 사람의 싸움은 일단락됐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