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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윤소이 유전자 검사 조작…정한용 친자 오창석
2019. 06.13(목) 20:17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한숙인 기자] ‘태양의 계절’ 윤소이는 아이의 친자 관계를 의심하는 정한용에게 유전자 검사를 제안해 친자임을 입증했다.

13일 방영된 MBC ‘태양의 계절’에서 윤시월(윤소이)는 자신의 친자임을 의심하는 최광일(최성재)과 장월천(정한용)에게 유전자 검사를 통해 아이가 친자임을 확인시켰다.

최광일은 유전자 검사를 요구하는 할아버지 장월천에게 “유전자 검사에서 제 아이가 아니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저 이혼 시키실 겁니까. 저 제 아내 없으면 못살아요”라며 유전저 검사에 대한 불안감을 전했다. 이에 장월천은 윤시월의 요구로 유전자 검사를 해 친자임을 확인했다며 한심해했다.

윤시월은 유전자 검사를 놓고 장월천과 독대했다. 윤시월은 최광일이 아닌 장월천의 혈액으로 유전자 검사를 진행할 것을 요구했고 친자임을 확인했다.

장월천은 “그러니까, 내가 아니라 광일이 유전자로 검사했다고 말하자 이거지”라며 윤시월의 말을 의심없이 받아들였다. 이어 “어쨌든 내 핏줄인 거 확인했으니 그럼 됐어”라며 스스로를 안심시켰다.

유전자 검사로 인해 장월천과 오태양의 친자 관계가 밝혀지면서 궁금증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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