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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CENE]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이채영-김예령 만난 사실 알았다
2019. 06.12(수) 21:11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여름아 부탁해’ 배우 이채영과 김예령이 만났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주상미(이채영 분)를 찾아간 변명자(김예령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변명자는 한준호(김사권 분)와 주상미가 만나기를 원했다. 그는 주상미를 찾아갔고, 두 사람은 저녁식사까지 함께 했다.

그 시각 왕금희(이영은 분)는 아들 서여름(송민재 분)를 업고 집으로 가던 중 주상원(윤선우 분)과 마주쳤다. 주상원은 집까지 데려다주겠다고 말했다.

출발 전, 주상원은 주상미의 차를 발견했고 왕금희 또한 차에서 내리는 변명자를 발견했다. 왕금희의 시어머니란 사실을 알게 된 주상원은 깜짝 놀란 표정을 지어 앞으로 전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여름아 부탁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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