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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율희, 최민환 고백 메시지 공개 "오글거리는 고백은 처음"
2019. 05.22(수)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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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율희가 최민환이 보낸 고백 메시지를 공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한강 데이트를 즐기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최민환은 율희와 처음으로 데이트를 했던 한강에서 데이트를 하자고 제안했다. 한강에서 두 사람은 처음으로 열애를 했던 순간을 추억했다. 율희는 최민환이 보낸 고백 메시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율희는 "숙소에서 샤워하고 있는데 잔뜩 메시지가 왔다. 보고 싶다고 그러더니, 난 너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이미 깊에 빠진 것 같다. 자기는 한번 마음을 주면 통통아 오빠 거 할래? 라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오글거리는 고백은 처음이었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터트렸다.

최민환은 그 당시에 대해 "그때는 일본 투어 중이었다. (율희가) 되게 보고 싶었다. 일본에 있으니까 이 순간에 율희가 '다른 사람을 만나면 어떡하지? 잡아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급하게 고백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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