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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CENE]'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진태현에 "뻔뻔하게 이게 무슨짓이냐"
2019. 05.22(수) 20:08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박수정 기자]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가 진태현에게 분노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기억을 잃은 김남준(진태현)이 오산하(이수경)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남준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오산하 가족들은 모두 당황했다. 박수호(김진우)는 당장 김남준을 제압하고 밖으로 쫓아냈다.

박수호는 김남준에 내팽겨치고 "뻔뻔하게 이게 무슨 짓이야. 마지막 발악이냐?"라고 소리쳤다.

기억을 잃은 김남준은 끝까지 오산하가 자신의 아내 오젬마라고 우겼다. 오산하는 김남준의 뺨을 내리치며 "정신 차려. 나 오산하야. 나 기억 돌아왔다고. 내가 누군지 당신이 누군지 다 아니까 당장 꺼져 내 눈앞에서 사라져라"라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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