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방탄소년단 PICK] 지민 슈가 제이홉 ‘컬러풀 패턴.ZIP', 지금 입기 딱 좋은 패션템
2019. 05.21(화) 09:52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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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5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예측할 수 없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30도 안팎의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 싶더니 며칠 사이 한낮 기온이 20도 밑으로 뚝 떨어져 기분까지 오르락내리락 한다.

요즘 같은 날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전환이 되는 패션 아이템이 필요하다.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 PERSONA’ 콘셉트 포토 속 다양한 컬러가 배합된 스트라이프와 체크 패턴 아이템은 기온에 따라 기분까지 변덕스러워지는 5월의 봄날에 적합하다.

지민의 블랙 화이트 배색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셔츠는 가장 기본 아이템이다.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셔츠와 레이어드 하거나 재킷 안에 받쳐 입는 등 베이식 아이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스트라이프 셔츠는 블랙 바탕과 실크 소재로 인해 어떤 아이템 없이 하나만으로 충분하다.

제이홉의 오렌지 옐로 브라운 블루 배색의 블록 스트라이프 니트는 오늘처럼 기온이 뚝 떨어지는 날씨에 꼭 필요하다. 화이트 티셔츠에 레이어드하거나 어깨에 걸치는 등 연출에 따라 체온 조절은 물론 전혀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체크 셔츠 역시 스트라이프 티셔츠나 셔츠만큼이나 기본 아이템이다. 슈가처럼 핑크와 그린의 사랑스러운 컬러 배합은 블루 혹은 레드를 메인컬러로 한 흔한 배색과는 전혀 다른 힐링 효과가 가능하다.

지민의 레드가 시선을 끄는 체트 트렌치코트는 베이지 계열의 트렌치코트와는 달리 시선 집중 효과가 탁월하다. 지민처럼 상하의를 화이트로 맞추는 등 컬러 선택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면 처지는 기분을 다시 올릴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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