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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SCENE] ‘60주년 음악회’ 이미자X고성현, 환상의 하모니 ‘제비’
2019. 05.16(목) 20:10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지예 기자] ‘60주년 음악회’ 가수 이미자가 고성현과 무대를 꾸몄다.

1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이미자 음악회’에서는 이미자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이미자는 “저에게 영광스럽게 귀한 분을 모셔야겠습니다. 감히 제가 요청을 드렸는데 너무나 기꺼이 허락해주신 바리톤 고성현 선생님을 모시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바리톤 고성현이 등장했고 두 사람은 외국곡인 ‘제비’를 열창했다.

이미자의 청아한 목소리와 고성현의 묵직하면서 깊은 목소리는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두 사람의 무대에 관객들은 소리 없이 지켜보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미자는 “선생님 한 곡 더 부탁드립니다”라며 잠시 자리를 비웠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이미자 음악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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