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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건강] '나는 몸신이다' 오일만 주스, 파슬리+레몬으로 다이어트 효과UP…레시피는?
2019. 05.15(수) 15:06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안예랑 기자] '나는 몸신이다' 파슬리, 레몬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요요의 원인인 지용성 독소를 해독시켜주는 오일만 주스 제조법이 소개됐다.

오일만 주스의 제료는 파슬리 60g, 레몬 1개, 물 300ml다.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주면 오일만 주스가 완성된다.

오일만 주스의 향을 맡은 레이디제인은 "잔디에서 나는 향이다"고 말한 뒤 오일만 주스를 시음했고, 냄새와는 달리 맛있는 주스의 맛에 감탄했다.

김도균은 "레몬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이랑 항염증 성분이 지용성 독소를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이어 "레몬의 신맛이 느껴지게 하는 구연산이 칼슘과 철분이라든지 미네랄 같은 영양소를 흡수하게 해준다. 그래서 파슬리에 함유된 좋은 성분을 흡수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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