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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측 “마약 하지 않았다는 점 입장 변화 없어”
2019. 04.25(목) 14:51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여전히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 결과, 박유천의 체모 일부에서 마약 양성반응이 나왔다. 이에 경찰은 황하나와 박유천의 대질 조사를 생략하기로 했고,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박유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하지만 박유천은 여전히 마약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박유천 변호인인 권창범 변호사는 25일 “국과수 검사 결과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면서도 “마약을 하지 않았다는 박유천 씨의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박유천에 대한 사전 구속 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내일(26일) 오후 박유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열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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