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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SCENE] ‘옥탑방 문제아들’ 조선 시대 살인 사건…'혼돈주'는 무엇?
2019. 04.15(월) 21:53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석민혜 기자] '옥탑방 문제아들' 조선 시대 폭탄주인 혼돈주가 화제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 문제아들'에서는 조선시대식 폭탄주 만드는 방법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패널들에게 "조선 시대 기방에서 외상없이 살해된 시채가 발견됐다. 기생이 자백한 살해 방법은"이라는 문제를 냈다.

민경훈은 "술을 많이 마시라고 응원을 해서 죽었다"라고 말하며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답을 생각하던 송은이는 "폭탄주"라고 말하며 정답을 맞췄다. 이에 제작진은 "조선시대 폭탄주는 혼돈주라고 불렸다. 혼돈주는 막걸리 1사발과 소주 1사발을 섞어 앙금 가라앉으면 먹는 술이다. 당시 소주 알코올이 30도 넘었고 막걸리도 10도이었다"며 "당시 혼돈주는 암살주로 악용됐었다"고 밝혔다.

'옥탑방의 문제 아들'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옥탑방 문제아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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