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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이종현, 승리·용준형·최종훈 이어 팀 탈퇴 수순 밟나
2019. 03.15(금) 07:29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씨엔블루 이종현도 팀 탈퇴를 고려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SBS ‘8뉴스’는 이종현이 정준영과 카카오톡 단체방과 일대일 개인방에서 여성의 성관계 영상을 받아보고 여성을 물건 취급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공개된 대화 내용에 따르면 이종현은 “빨리 여자 좀 넘겨요” “그냥 예쁜 X” 등 여자를 물건 취급했고 정준영 승리와 함께 몰래카메라 공유 논란에 휩싸였다.

이른바 ‘승리 게이트’로 인해 성매매 알선, 몰카 촬영 및 유포 의혹으로 가수 승리, 정준영, 용준형, 최종훈이 대중들의 뭇매를 맞았다. 그리고 이들은 초반 부인했던 입장과 다르게 점점 증거들이 나오자 잘못을 시인하며 팀 탈퇴를 공식화 했다.

이에 씨엔블루 이종현의 팀 탈퇴 또한 유력한 상태. 현재 이종현은 지난해 8월 현역 입대해 군 복무 중이며 소속사 FNC는 별다른 입장 표명을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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