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예능 SCENE] ‘해피투게더’ 김병철 윤세아 ‘수상한 러브라인’, 생일 축하 “사랑하는 세아의”
2019. 03.14(목) 23:59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한숙인 기자] ‘해피투게더4’는 ‘SKY 캐슬’ 공식 1호 커플을 잇는 2호 커플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김병철 윤세아의 수상한 사연을 공개했다.

14일 방영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 김병철은 MC들의 유도 심문에 조용하게 그러나 거침없이 윤세아에 대한 감정을 쏟아냈다.

김병철은 윤세아의 생일에 저녁을 먹기로 했으나 취소할 수밖에 없어 전화를 했다 노래까지 부르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윤세아가 저녁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됐다는 말에 노래를 부르를 했다는 것.

김병철은 당시 상황을 재현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세아의 생일 축하합니다”라며 감미롭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남궁민은 자신이 드라마 19년 경력이라고 운을 땐 후 목격한 바 없는 얘기라며 “수상합니다”라는 말로 둘의 사이를 의심의 눈길을 보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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