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밤 효과, ‘지방세포 저격수’ 내장 지방 쑥

라이프 2019. 02.09(토)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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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상지 기자] 레몬밤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에서는 지방세포를 굶겨 죽인다는 ‘다이어트 물’(레몬밤 물)편이 방송됐다.

레몬밤이란 지중해 연안 유럽에서 2천여 년 동안 재배돼온 꿀풀과의 다년초 식물이다. 내장지방의 천적이라고 불리는 성분인 로즈마린산을 함유하고 있다. 로즈마린산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항염, 항산화 작용에도 도움을 준다.

신생혈관 생성을 억제해 지방세포의 성장을 막고 체내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방지해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면서 연예인들이 자주 찾는 식단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레몬밤 속에 있는 로즈마린산은 지방으로 통하는 혈관을 억제해 지방세포를 굶겨 죽이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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